취직 체험담

내정처: 세븐일레븐 재팬
성명: 양 정훈
학부・학과: 경제학부 경제학과

일본에서 취직을 하려고 대학 1학년부터 생각하고 있던 나. 대학 1학년인 때에 유학생의 취직률이 좋지 않은 것을 보고 절대로 내정을 따내겠다는 각오를 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대학 3학년이 되어 취직활동을 시작한 때에 부딪힌 벽은 너무 커서 필기시험 대책이나 엔트리시트, 면접과 같은, 유학생으로서는 너무 불리한 것이 많아서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일본인과 유학생에 관계없이 같은 틀로 엔트리하고 있었는데, 유학생용의 설명회도 시야에 넣어서 취직활동을 했다. 여러 회사의 설명회에 참가해도 좀처럼 잘 되지 않거나, 면접을 받는다고 해도 일본어가 나오지 않거나 하는 때에는 정말 초조했었다.

그렇지만, 면접 동영상으로 면접 연습을 하거나, 혼자서 면접의 커뮤니케이션을 상상하면서 말하는 연습을 하거나 한 결과, 면접때에도 천천히 자신의 페이스로 말할 수가 있었다. 자신의 기분을 솔직하게 전달함으로써 면접관도 좋은 인상을 받았을지도 모른다.

처음에는 이름만 알고 있어도 점차 그 회사에 흥미를 가지게 되고, 점점 더 진지하게 만들어준 회사가 세븐일레븐 재팬이다. 앞으로 자신의 생각을 밀고나가 유학생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주변에 알려주고 싶다.